Patience

Advice / Generic / None


Patience
yunhyungjung , Teacher, China

Was it from heaven, grace pain


삶이란 우리 인생 앞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운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그것을 바라보는 태도와 자세다.
태도와 자세에 따라 운명도 바뀌기 때문이다.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피조물인 인간이 신처럼 완전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인간의 일생이란 종착역이 없는 인간 형성에의 길고 긴 고통(역경)의 여정이란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나 어딘가에 결점이 있어 모든 면에 뛰어난 사람도 없고, 모든 면에 쓸모 없는 사람도 없다.
만일 우리에게 역경이 없다면 이것이야말로 정말 심각한 상태이다.
역경과 문제가 많을수록 오히려 더 생기 있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정말로 아무 문제가 없다면
‘주님!, 어찌된 일입니까?
이제는 저를 신뢰하지 않으시나요?’ 물어 봐야 한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잘 나가다 꺾이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들이 이미 많이 알고 있다는 ‘지적(知的)교만’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다. 위대함을 향한 갈망과 늘 자신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없이는 위대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한다.
‘인내’하면 대개 약간은 정적이고, 수동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하지만 ‘참는다’는 것은 그저 꼼짝하지 않고 고통을 고스란히 감내하며 견뎌 내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안는다.
성경 히브리서에서 말씀하고 있는 ‘인내’라는 뜻은 오히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인내를 가리킨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약1:2)
어려운 고난이 다가오는가? 상황이 점점 더 악화되는가?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가? 이것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시험, 곧 연단의 과정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서 우리는 이 인내의 훈련을 바로 견디고 정확히 깨닫고 나면 그 다음에는 부족함 없는 사람이 된다.
‘맹자’는 ‘天將降大任於是人也시면, 必先苦其心志하며 勞其筋骨하며 餓其體膚하며 空乏其身하여 行拂亂其所爲하나니 所以動心忍性하여 曾益其所不能이니라’ 고 말한다.
즉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장차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중책을 맡기려면, 반드시 먼저 그 마음을 괴롭게 만들고, 그 살을 다 빠지게 하고,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아쉽게 하고, 그래서 지치게 하며, 그가 하는 일 중에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이 자꾸만 꼬이게 한다.
그렇게 하는 까닭은 그 마음을 움직이고, 천성을 끈질기게 하여 자기의 성질을 참아서 그 전에 해내지 못했던 일을 더욱 잘할 수 있게 해 주기 위함이라’ 고 한다.
고통은 하늘이 내려준 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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